#상표등록

브랜드 특허등록이 틀린 이유

by 유레카 특허법률사무소2022.07.27조회수 1400

 

브랜드 특허등록이 틀린 이유

 

 


 

많은 기업에서는 브랜드상표를 경쟁업체로부터

차별화하기 위한 전략을 펼치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브랜드 권리의 확보가

선행되어야함은 당연한 일일 텐데요.

​

브랜드는 상표로서 등록, 보호가 가능하기 때문에

실제로는 '브랜드 상표등록'이라고 하는 것이 맞으나

문의 고객 중 상당수가 브랜드 특허등록이라는 말로

오인하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

특허와 상표는 엄연히 다른 권리입니다.

특허권은

기술발명을 보호하기 위해 부여하는 권리이며

상표권은

자타상품을 식별하기 위하여 상품에 부착하는 표장,

즉 상표를 보호하기 위한 권리입니다.

​ 

공통점은 두 가지 권리가 모두

지적재산권, 산업재산권에 속한다는 것이며

둘 다 특허청에서 등록을 진행한다는 사실입니다.

​

서로 다른 권리임에도 불구하고 공통점으로 인해

'브랜드 상표등록'이 브랜드 특허등록으로

잘못 불리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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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상표등록 어떻게 할까

등록을 하기 전 먼저 사전조사가 필요합니다.

타인이 먼저 등록한 상표 중 본인의 브랜드상표와

유사한 것이 있다면 심사에서 거절될 수 있으므로

꼼꼼한 조사를 통해 등록가능성을 검토해야 합니다.

​

이때 상표를 사용할 상품(지정상품)의 유사성도

검토해야 하므로 조사에 까다로움이 있습니다.

혼자 진행하기보다는 처음부터 전문가와

함께하는 것이 안전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 

 

사전조사를 완료했다면 본격적으로 특허청 등록 절차를

시작합니다. 상표등록의 절차는 출원-공고-등록으로

이루어지는데요. 브랜드 특허등록이라는 잘못된 용어를

경계해야 하는 이유는 상표와 특허의 등록절차에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브랜드 상표등록과 달리

특허 절차의 경우 출원-심사-등록으로 볼 수 있습니다.

​ 

 

출원은 서류를 작성하여 특허청에 제출하는 것입니다.

출원 후 심사관의 심사에 따라 상표가 거절될 이유가

없다면 출원공고를 통해 출원 내용을 공중에 알립니다.

​

이때 출원 내용에 대해 이의가 있는 사람은 누구나

이의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만약 이의가 제기된다면

이의를 극복할 수 있는 답변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

이의신청에 이유가 없는 것으로 판단되거나,

혹은 아예 이의가 없는 경우에는

상표등록결정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이상 브랜드 상표등록 관련 내용을 알려드렸는데요.

브랜드 특허등록이라는 용어로 오해하고 계셨다면

유익한 시간이 되셨길 바라면서,

​

소중한 내 브랜드를 지킬 수 있는 방법으로

상표권 등록은 반드시 필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강조 드립니다.

 

 

 

유레카 특허법률사무소에서 무료로 상담 가능합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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