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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실안특허등록 특허와의 차이점

by 유레카 특허법률사무소2021.12.08조회수 829



실용신안특허등록 vs 특허

 

 

시대가 변화함에 따라

생활 환경을 고려하여

새로운 상품을 개발하고

사람들의 편의를 높이는 일은

사업 운영의 필수 사항입니다.

새로운 상품을 제작하는 일은

상당한 비용과 자원 그리고 시간을 필요로 합니다.

정부에서는 이러한 고도의 발명을 이끈

아이디어 또는 기술에 한해

특허출원을 통한

독점적 권리를 인정해 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기술과 상황을 고려하여

특허와 실용신안의 차이를 명확하게 인지하고

알맞은 절차를 준비하는 것이

먼저 요구됩니다.

새로운 발명이 아니더라도

우리 생활에서 실질적인 개선을 이끄는 기술들은

언제나 존재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기술은

실용신안 제도를 통해

권리를 보호받으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특허와 실용실안의 차이를 구분하기

어려워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특허와 실용신안의 가장 큰 차이는

보호 대상의 범위입니다.

특허는

기구 장치 포함, 화학조성물, 음식물 등

다양한 기술 보호가 가능합니다.

반면 실용신안은

기구 장치 즉 물품으로만 한정됩니다.

정리하자면

특허의 허용 범위가 실용신안보다 넓으며

요구되는 발명의 정도, 진보성 또한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실용신안의 경우

무형의 기술이나 아이디어가 아닌 실존 상품

한마디로 유형의 상품이 존재해야 합니다.

또한 출원 이후 존속 기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특허의 경우 20년 동안 보호받을 수 있으며

실용신안은 그보다 짧은 10년으로 한정합니다.

실용신안의 요건과 절차는 특허와 동일합니다.

선행 기술과 동일하지 않아야 하며

앞선 기술보다 진보된 형태여야 하고,

산업상 이용이 가능해야 합니다.

다만 실용신안보다 특허가 진보성이 더욱

엄격하게 요구가 된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절차 역시 선행기술 조사 후

출원 - 심사 - 등록이라는 과정을 거쳐

최종 등록이 완료되며

심사 청구 기간 역시 특허와 동일합니다.

주의할 점은 특허 출원 시 도안 첨부는 필요의 경우로

한정되나 실용신안은 필수로 첨부하여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출원을 목표로 하는

기술의 내용과 존속기간 등 여러 방향을 고려하여

특허 또는 실용신안 중

알맞은 출원 방식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실용신안 등록이 특허보다

쉽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실용신안 또한 특허청의 법률과 기준에 따라

심사하고 가치를 인정받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이유로

실용신안특허등록 대상에 대한

철저한 선행기술조사와

전문적인 법률 이해를 바탕으로 한

행정 처리가 수반되어야 합니다.

유레카 특허법률사무소는

다수의 실용신안특허등록

진행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문 변리사의 맞춤 상담을 통해

대표님들의 권리 확보 및 보호를

적극적으로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전문 상담을 통해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