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표등록

로고 상표등록 브랜드등록의 엄청난 가치

by 유레카 특허법률사무소2022.09.20조회수 442

 

로고상표등록, 로고브랜드등록의 엄청난 가치

 

로고디자인을 상표로 등록할 수 있을까

문자로 이루어진 상호를 그대로

상표로 가져와 등록하는 경우가 많은데

심벌 이미지도 상표로 등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상표는 기호, 문자, 도형, 소리, 냄새, 입체적 형상,

홀로그램·동작 또는 색채 등으로서

그 구성이나 표현방식에 상관없이 등록이 가능합니다.

상품의 출처를 나타내기 위하여 사용하는

모든 표시는 상표가 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로고상표등록, 로고브랜드등록이 가능한 것인데요.

로고를 사용하면 기업의 이미지나 브랜드의 의미를

직관적이고 쉽게 전달할 수 있기 때문에

많은 기업들은 로고디자인을 개발하여

상표로 등록, 보호하고 있습니다.

 

맥도날드의 로고상표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외국 상표는 '맥도날드'입니다.

1940년도 미국에서 시작한 맥도날드는 이제

전 세계에 진출한 패스트푸드 기업이 되었는데요.

맥도날드는 McDonald's의 맨 앞 글자를 따서

M자 심벌을 이미지로 하여

로고상표등록, 로고브랜드등록을 진행했습니다.

전 세계 어디서나 M자 로고가 새겨진 외부 간판을

마주쳤을 때, 그곳이 맥도날드 매장임을

누구든지 알아볼 수 있습니다.

 


 

이처럼 로고디자인은 상징성이 매우 뛰어나며

기업의 이미지 구축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기 때문에

그 권리를 반드시 상표권으로 확보해야 합니다.

맥도날드로 보는 상표권의 어마어마한 가치

글로벌 기업이 된 맥도날드의 시작은

맥도날드 형제가 개업한 조그마한 식당이었습니다.

그런데 당시 믹서기 판매원이었던 레이 크록이라는

인물이 그 가능성을 알아보고,

프랜차이즈 총판권은 물론

맥도날드의 상징인 M자 로고와 조리법, 상표권 등을

전부 넘겨받았습니다.

 


 

그 대가로 레이 크록은 당시에는 엄청난 가격인

270만 달러를 맥도날드 형제에게 지급합니다.

하지만 오늘날 세계적으로 지점을 확장한 맥도날드는

그 이상을 가치를 지니게 되었습니다.

만약 맥도날드 형제가 상표권, 지식재산권의

어마어마한 가치를 알고 있었더라면

모든 것을 레이 크록에게 넘기지 않았을지도 모릅니다.

 


 

관련 내용이 영화 <파운더>에서 소개되기도 했는데요.

이를 통해 우리는

로고상표등록, 로고브랜드등록과 더불어

등록 이후 꾸준한 상표 관리를 통하여

지식재산권을 지켜나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습니다.

국내 사업을 하실 경우

대한민국 특허청의 등록 절차를 거치면

로고상표를 등록할 수 있습니다.

해외 진출을 염두에 두고 계신다면

국내에 등록한 상표권을 기반으로

해외상표등록을 진행하셔야 하는데요.

상표는 선출원주의에 따라

빠르게 상표를 출원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로고상표등록, 로고브랜드등록에 관하여

유레카로 문의하신다면 빠르고 강력하게

권리를 확보하는 방법을 제시해 드립니다.

 


 

 

*아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무료상담 홈페이지로 연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