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표등록

브랜드 상표등록, 비전형상표, 색채상표란?

by 유레카 특허법률사무소2022.12.02조회수 992

 

브랜드 상표등록, 비전형상표, 색채상표란?


 

기업과 브랜드와 상표

오늘날 사업체를 영위하기 위해서는

상표권을 필수적으로 등록해야만 합니다.

상표등록을 하지 않는다면 권리를 보장받을 수 없고

상표권을 통한 이익 창출도 불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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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5대 그룹 가운데 LG그룹이 2020년도에

상표권 사용료로 수취한 금액은 2,700억 원

이상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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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상표등록으로 얻는 이익이 굉장히

크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특히 매출액이 늘어날수록

상표권 사용료 지급 액수도 늘어나게 됩니다.


 

상표등록, 색채상표란 무엇일까

브랜드 이미지를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상표를 구성하고 등록받는 것이 좋을 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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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나 문자, 도형을 결합한 것으로

상표를 등록할 수도 있지만

여기에 색채까지 더하여

상표를 구성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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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색채만 단독으로 사용한

'색채상표'를 등록할 수도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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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색채상표는

단일 색채만으로 이루어진 것과

여러 색채의 조합으로 이루어진 것

모두 인정됩니다.


 

일반적인 상표와는 다른

비전형상표

기호, 문자, 도형을 결합한 상표가 일반적이지만

새로운 형태의 상표가 등장하면서

작년에는 관련 심사기준이 개정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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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형태의 비전형상표의 유형에는

색채상표뿐만 아니라 입체상표, 소리상표,

홀로그램상표, 동작상표, 냄새상표 등이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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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상표등록 시 차별화된 아이덴티티를

드러낼 수 있는 상표가 될 수 있지만

상표의 등록요건인 식별력을 판단하는

기준이 까다로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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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채상표의 경우 개정된 심사기준에 따르면

소비자들이 색채 자체를 상품의 출처표시로

인식할 수 있는지가 식별력 취득 여부의 핵심이 됩니다.


 

최근 브랜드 상표등록 사례

최근 KGC인삼공사가 출원한 색채상표가

국내 기업으로는 최초로

등록을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는데요.

홍삼 브랜드의 대명사인 '정관장' 상품의

색채상표를 확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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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상단에는 적색, 하단에는 흑색,

좌측과 우측에 금색의 테두리 선이 조합된 상표입니다.


 

왼쪽의 색채상표권 이미지만 보아도

해당 제품이 연상되시나요?

​

수요자가 색채상표를 통해 해당 브랜드를 인식할 수

있는 식별력이 관건이므로 이를 위해

KGC인삼공사 측은 제품 판매 및 인지도를

입증하기 위하여 3년간 노력을 쏟았다고 합니다.

상표등록 어려워지고 있지만

브랜드 상표등록을 통해 권리를 독점화하여

기업 활동을 뒷받침해야 한다는 것은

너무나 자명한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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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등록으로 가는 길이 쉽지만은 않습니다.


 

상표 출원 숫자가 증가함에 따라

심사는 더욱 까다로워지고 있으며

수많은 거절 결정이 나오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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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상표출원 시

상표에 대한 전문가 검토가 동반되어야만

실제로 등록결정을 이끌어낼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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