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표등록

브랜드 상표출원등록 절차, 식별력은 이렇게 판단하세요

by 유레카 특허법률사무소2023.06.07조회수 4340

 

브랜드 상표출원등록 절차, 식별력은 이렇게 판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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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상표권 필요한 이유?"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기 전이라면

브랜드상표를 먼저 확보해야만

안전한 사업 활동이 보장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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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상품을 출시하기 전도 마찬가지인데요.

신제품을 시장에 내놓기 전 상품명, 브랜드명 등을

상표권으로 등록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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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연구가이자 더본코리아 대표 백종원씨는

대패삼겹살을 개발한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1993년에 메뉴를 개발하고 1996년 상표출원,

1998년 상표등록을 받았다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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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상표등록을 하지 않았지만

유사한 브랜드로 상표를 모방하는 경쟁사가 많아지자

상표출원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처럼 어떤 브랜드에 대한 침해 우려는 항상 존재하기 때문에

상표권 출원을 빠르게 진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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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지식재산권에 대한 인식이 전반적으로 낮았던 것이 사실이지만

요즘은 날이 갈수록 상표 등 지재권의 중요성이

널리 알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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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형자산의 가치가 주목받게 됨에 따라

서로 상표의 소유권을 주장하는

기업 간 상표분쟁도 자주 볼 수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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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표분쟁이 일어난다면 내가 가진 권리를 통해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습니다.

상표권이 없다면 효과적인 법적 조치가 어렵기 때문에

반드시 독점적인 권리를 확보해 놓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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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상표권 조회 및 선행상표조사"

 

상표권 등록을 받으려면 기본적으로

기존에 있는 상표와 동일하거나 유사한 상표는 피해야 합니다.

브랜드를 만들 때 비슷한 상표가 겹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만

비슷한 상표가 모두 등록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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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표제도의 선출원주의에 따라

브랜드상표를 누가 먼저 만들었냐가 아닌

특허청에 먼저 출원하는 사람에게

권리를 취득할 수 있는 기회를 줍니다.

따라서 출원날짜를 빠르게 확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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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네이밍 단계에서

상표등록 가능성을 고려하는 것이

필수적인 일이 되었기 때문에

브랜드 상표권 조회 및 선행상표조사는

미리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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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출원, 등록된 상표와 같거나 비슷한 상표로

브랜드 출시를 한다면

상표를 선점한 기업이 침해 소송을 제기할 수 있고

뒤늦게 상표출원등록을 하려 해도

거절로 끝날 수 있으므로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들어간 모든 비용까지

낭비가 되어버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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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선행상표조사 사이트는

키프리스(KIPRIS)입니다.

특허청 운영 사이트로 상표를 포함한 산업재산권 관련 정보를 무료로 검색할 수 있습니다.

​

▼KIPRIS 특허정보검색서비스

 
KIPRIS 특허정보검색서비스 특허무료검색서비스
www.kipri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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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보다 자세한 선행상표조사로 등록 가능성을

높이고 싶으시다면 변리사 상담을 통해

유료 사이트 검색 및 선행상표조사 및 분석 결과까지

정석적인 방법으로 보고서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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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상표출원"

 

브랜드상표의 등록절차 첫 번째는

상표출원입니다.

출원을 하기 전 상표가 식별력을 가지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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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별력이 없는 상표

보통상표로 사용되는 상표

관용표장에 해당하는 상표

성질표시에 해당하는 상표

현저한 지리적 명칭, 그 약어 또는 지도

흔히 있는 성 또는 명칭

간단하고 흔한 표장

기타 식별력이 없는 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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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항목에 해당하는 사례는

아래의 링크에서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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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고객상담센터] 상표등록요건 > 식별력이 없는 상표

 상표등록요건은 어떻게 되나요?

www.kipo.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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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브랜드를 론칭할 계획이라면

상표 식별력을 먼저 체크하고 넘어가야 합니다.

식별력이 없는 브랜드명은 상표등록이 불가하기 때문에

향후 사업 활동에 지장이 생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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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표 식별력은 지정상품에 관한 일반적 거래자 또는

수요자를 기준으로 판단하고,

지정상품과의 관계를 고려할 필요가 없는 경우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생각하는 평균적 인식을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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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표출원 절차는

특허고객번호를 신청해서 발급받은 뒤

출원서를 작성하고, 상표견본을 첨부합니다.

서류를 특허청에 제출하고

(방문, 우편, 온라인 접수 가능)

출원료를 납부합니다.

이후 출원번호를 받고

상표심사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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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표심사에 통과하면 출원공고를 합니다.

출원공고 후 이의신청이 없거나,

이의신청이 있는 경우에는 거절이유를 해소하면

브랜드상표의 등록결정서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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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상표심사"

 

출원상표의 구성 부분의 식별력 부족을 판단할 때는

등록 또는 출원공고된 상표의 수, 출원인의 수,

상표권자의 수, 해당 구성 부분의 본질적인 식별력 정도,

지정상품과의 관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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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공익상으로 볼 때 특정인에게 독점시키는 것이

적당하지 않다면 상표등록이 거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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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표심사에 통과하는 브랜드상표를 출원하기 위하여

다음의 주요판결 사례를 통해

상표 식별력과 관련된 해당 내용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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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법원] 주요판결

 
[상표]출원상표 'REVOLUTION'은 기타 식별력이 없는 표장에 해당하고,사용에 의한 식별력을 취득하였다고 볼 수 없다고 한 사례
patent.scourt.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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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원상표 "REVOLUTION"(지정상품 제41류의 온라인 게임 서비스업)은

지정상품과의 관계에서 식별력이 부정되는,

기타 식별력이 없는 표장에 해당한다고 본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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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원상표는 영어 알파벳 대문자로 쓰여진 영어단어로

구성된 문자 표장으로서

우리나라 영어 보급수준 등을 고려하면

일반 수요자나 거래자가 봤을 때 출원상표의 의미를

어려움 없이 파악할 수 있습니다.

​

그리고 'REVOLUTION(레볼루션)'이

지정상품과 동일·유사한 상품에

상표의 구성 부분으로 포함된 결합상표로

다수 등록되거나 널리 사용되어온 거래실정을 고려하면

지정상품과의 관계에서 자타상품의 식별력이 없거나

미약하다고 판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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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이 식별력이 없는 표장이거나

사용에 의한 식별력 취득 또한 인정되지 않는다면

상표등록의 거절사유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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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브랜드 상표심사에서 거절이 된다면

거절이유에 따라 답변서를 제출하여

거절이유를 해소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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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이유가 없다면 상표심사 이후 출원공고 단계로

넘어갑니다.

출원을 공고하는 2개월 동안

이의신청을 받습니다.

누구나 출원상표에 대한 이의를 제기할 수 있고

심사관이 발견하지 못한 거절이유를 주장하여

상표등록을 저지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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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신청서 기재사항

상표등록이의신청인의 성명 및 주소

법인의 경우 그 명칭 및 영업소 소재지

대리인의 성명 및 주소나 영업소 소재지

이의신청의 대상

이의신청 사항

이의신청 이유 및 증거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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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원인은 이의신청에 대한 답변을 제출해야 합니다.

양 측의 서류를 검토하여

이의결정이 내려집니다.

이의신청의 이유가 없다는 결론이 나면

등록결정을 받을 수 있으나

이의신청의 이유있음이 받아들여진다면

상표등록은 최종 거절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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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상표등록"

 

상표심사를 무사히 넘기면 등록결정서가 나옵니다.

등록료를 납부하면 상표권자가 되어

자유롭게 권리를 행사할 수 있게 됩니다.

등록료는 등록결정서를 받은 날로부터

2개월 이내에 납부를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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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상표는 사고 팔 수 있는 재산으로서

타인에게 양도, 이전이 가능하고

사용계약을 체결해 로열티 수익 창출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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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상표를 독점하고자 하는 수요가 높아지면서

상표출원 건수도 점점 증가하고 있는데요.

그만큼 등록상표가 많아지고 있다는 의미이며

이제는 출원상표에 대해 거절이 되는 경우도

많아질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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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상표 출원을 피하기 위해

상표권 조회 및 선행상표조사를 확실히 해야 하고

식별력을 획득하지 못한다면

기존 상표를 고집하기보다는 수정 및 보완을 통해

상표등록의 가능성을 높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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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표출원 및 상표등록 절차를 직접 진행할 수도 있지만

등록 확률은 불확실할 수밖에 없어

전문가에게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을 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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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상표 심판 분석이나 심사 실무적인 기준은

일반적으로 알기가 어렵고

상표법 지식을 바탕으로 한 이해가 없다면

상표출원이 잘못된 방향으로

틀어질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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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표법 개정으로 인하여 이전과 달라진 내용이나

새롭게 시행되는 상표제도에 대한 내용 또한

혼자서는 잘 알기가 어렵고 실제 출원등록 절차에

적용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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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상표의 출원등록 절차에

어렵고 힘든 점은 분명히 존재하지만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다면 잘 해결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상표권 취득에 성공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유레카와 함께하시면 거절 위험 없이

상표등록의 성공에 다가갈 수 있습니다.

 

어려운점이 있으시면, 고민하지 마시고 유레카 특허법률사무소에서 무료상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