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표등록

BI CI 상표등록 선택 아닌 필수!

by 유레카 특허법률사무소2022.09.19조회수 761

 

BI상표등록, CI상표등록 선택 아닌 필수!

 


 

브랜드와 기업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이미지를 통합하기 위한 방법으로

시각적인 형태의 BI, CI 로고는

필수적으로 제작하는 추세입니다.

기업 이미지를 성공적으로 구축한 대표적인 예로,

세계적인 기업 나이키(NIKE)와 애플(Apple)의

사례를 들 수 있습니다.

 


 

우리는 어떠한 추가적인 설명 없이

나이키와 애플의 로고만을 보고도

어떤 기업을 의미하는지 직관적으로 알 수 있습니다.

이렇게 잘 만들어진 로고디자인을

법적으로 보호하기 위해서는

BI상표등록, CI상표등록이 필수입니다.

 

저작권등록? 상표등록?

BI, CI 로고디자인은 보통 저작권, 상표권

두 가지 권리로 보호가 가능합니다.

색채나 문양 등 시각적, 디자인적 요소가 강조되어

일반적으로 디자인권이나 특허로 등록을 받는 것으로

알고 계시는 분들도 있는데,

이는 잘못 알려진 사실입니다.

 


 

저작권의 경우 별도로 등록하는 과정을 거치지 않아도

창작과 동시에 권리가 발생합니다.

그러나 저작물에 대한 법적 추정력, 대항력을

가지기 위해서는 등록 절차를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러한 저작권 등록으로

70년간 그 권리가 유효하다는 점에서 장점도 있으나

보다 강력한 권리 행사를 위해서는

상표권이 반드시 확보되어야 합니다.

BI상표등록, CI상표등록을 준비하는 방법으로 우선

브랜드 상표의 등록가능성을 검토하는

선행상표조사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기업 활동에 필수적인 상표권

BI, CI 로고는 텍스트만으로 된 로고타입,

텍스트+도형이 결합된 엠블럼 및 콤비네이션 마크,

도형 및 이미지만으로 표현된 심볼 마크 등

다양한 형태로 제작될 수 있습니다.

이중 어떤 형태이든 상표권으로 등록이 가능합니다.

다만 기존에 등록, 출원된 상표 중

유사하거나 동일한 것이 없어야 합니다.

 


 

선행상표조사를 통해 이 부분을 확실히 해야 하며,

상표조사가 부실하게 이루어진다면

심사에서 거절될 위험이 있으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BI상표등록, CI상표등록을 받지 않은 경우

아무런 법적 보호를 받을 수 없다는 점에

각별히 유의하셔야 하며,

지식재산권 등록을 우선시해야만

효과적인 시장 진입과 사업 영위가 가능합니다.

애플사는 iPad 상표를 중국에 출원했으나

이미 해당 상표를 선점한 중국 기업에 의해

판매금지 조치를 받기도 했는데요.

 


 

2년간의 상표분쟁 끝에 6,000만 달러를 지급하기로

합의한 후에야 iPad 상표를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BI, CI 상표권이 글로벌 시장 진출에도

직접적인 영향이 있음을 상기시켜주는 사례입니다.

성공적인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서 오늘날

브랜딩은 핵심 요소로 자리 잡고 있으며,

브랜딩 작업의 완성은

BI상표등록, CI상표등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루빨리 브랜드 상표권을 확보하여

소중한 권리를 보호받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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