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건축물, 모듈러 디자인 출원 및 등록 전략이 필요합니다.

by 유레카 특허법률사무소2024.08.07조회수 1419

안녕하세요. 

 

유레카 특허법률사무소의 대표 변리사 김예슬입니다.

 

 

당소는 지식 재산권 분야에 대한 다양한 법률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각 개인과 중소 및 벤처기업의 특성에 맞춰 최적화된 1:1 맞춤 컨설팅을 제공하여,

귀하의 비즈니스가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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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물 디자인 출원 및 디자인 등록, 보호 방법과 등록 가능성에 대해

 

 

 

 

건축물 디자인도 유행을 타지만, 최근에는 독창적인 미적 감각을 강조하는 경향이 높아졌습니다.

​

정형화된 스타일보다는 유명 디자이너가 참여한 아파트 단지,

공공건물, 빌딩 등이 주목받고 있는 추세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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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주택, 아파트, 빌딩 등 건물 외관의 모방위험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

모방의 형태는 건물의 전체적인 디자인을 따라 하는 것부터,

특정한 독창적 요소나 건물 구성요소를 모방하는 등 다양합니다.

​

​

이처럼 여러 가지 모방 및 침해 위험이 존재하기 때문에,

건축물 디자인을 보호하려는 수요 또한 늘어나고 있는데요.

​

보호 수단으로, 대개 디자인권이나 특허를 생각하고 계실 겁니다.

​

그러나 사실상, 주택이나 빌딩과 같은 경우 

원칙적으로 건축물 디자인 등록이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

그러나 이를 보호할 수 있는 대안적인 방법이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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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오늘 포스팅에서는 건축물 디자인 등록 외에 보호 방법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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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허와 관련된 궁금점이 있거나 신속한 상담을 원하신다면, 아래의 번호로 언제든지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문의하신 내용은 저희 전담팀에서 빠르게 확인한 후, 담당 변리사를 지정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

*1차 상담비용은 받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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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물 디자인 출원 및 디자인 등록, 가능한 부분일까?

 

 

 

 

우리나라 법은 옮길 수 있는 물품만을 등록 대상으로 인정하며,

이를 흔히 '동산'이라고 부릅니다.

​

따라서, 건물이나 건축물은 일반적으로 등록 대상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

하지만, 이는 고정된 부동산으로서의 건물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

이동식 주택이나 조립식 건물, 컨테이너 등은 이동이 가능하므로,

디자인권 등록이 가능합니다.

 

 

 

 

 

 

 


 

건축물 디자인 보호 방법 및 등록 가능성

 

 

 

 

건축물처럼 고정된 부동산은 건축물 디자인 등록이 어렵지만,

이를 간접적으로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

바로 건물의 일부인 동산을 등록하는 것입니다.

​

예를 들어, 건축물의 창틀, 문, 난간, 내부의 가구, 엘리베이터 등은

건물과 분리되어 물품성으로 인정받을 수 있기 때문에 등록이 가능합니다.

​

따라서, 건축물의 분리 가능한 구성요소에 대한 디자인 등록을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

​

반면, 자체적인 건축물 디자인 등록이 어려울 수 있지만,

'저작권'으로 보호받을 수 있습니다.

​

이를 건축 저작물이라고 하는데요.

​

저작권의 인정범위는 외관뿐만 아니라 내부 배치나 구성요소의 외관(계단, 현관 등)까지 포함됩니다.

​

따라서 저작권 등록 시 전체뿐 아니라 개별 구성요소까지

각각 보호하는 전략을 세우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건축물 디자인 보호 전략 및 권리 등록 시 유의할 점

 

 

 

 

건축물 디자인 등록에서 자주 문제는 '공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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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법령에 따르면, 디자인이 공개된 시점 이후 일정 기간이 지나면 등록이 불가능하기 때문인데요.

​

이를 모르고 제품을 공개하거나 출시한 후, 모방제품에 시달리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

특히, 건축물의 구성요소는 공개되기 쉬운 부분입니다.

​

제품 특성상 외부에 전시되거나 팜플렛을 통한 사전 공개가 잦기 때문인데요.

​

이런 경우 사업 일정에는 도움이 될지 몰라도, 권리 획득에는 불리할 수 있습니다.

​

​

따라서 디자인이 공개되기 전이라면,

공개 전에 등록을 빠르게 진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이미 공개된 경우에는 전문 변리사의 도움을 통해 등록 가능한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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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출원 및 디자인 등록이 불가할 경우 '건축 저작권 등록'

 

 

 

 

건물 자체에 대한 저작권을 얻으려고 할 경우, 공개의 걱정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

저작권은 창작 시점에 자동으로 발생하기 때문에, 공개와 등록 사이에 직접적인 관계가 없기 때문인데요.

​

​

그러나 건축 저작물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요건이 까다롭습니다.

​

저작물은 '인간의 사상이나 감정'(창조적 개성) 이 포함되어야 하는데,

건축물에서 이를 입증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

게다가, 이러한 판단은 분쟁이 발생하기 전에는 명확히 확인하기 어렵다는 점도 있습니다.

​

따라서, 불확실한 저작권에 의존하기 보다 더 확실한 방법으로

건축물 디자인을 보호하는 전략을 세우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결론적으로 건물, 주택, 빌딩, 아파트 등은

디자인 등록보다 저작권으로 보호받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

그러나 향후 분쟁에서 저작권으로 인정받을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불확실한데요.

​

따라서, 디자인 등록이 가능한 부분은 미리 변리사의 도움을 받아

보호장치를 마련하는 전략을 세우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이와 관련하여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은 

유레카 특허법률사무소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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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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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레카 법률사무소의 전문 변리사들이 고객님의 권리 확보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유레카 특허법률사무소 - 김예슬 대표 변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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